'이태원 클라쓰' 권나라 "운동하는 남자가 이상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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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이태원 클라쓰' 인기와 더불어 데뷔 이래로 최고 전성기를 맞이한 권나라.


그는 작품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미모와 피지컬로 애청자들의 마음을 살살 녹이고 있다.


남성들의 이상형으로 급부상해서일까. 최근 권나라의 이상형 또한 누리꾼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6년 권나라는 패션 매거진 bnt와 인터뷰 및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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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취재진은 권나라에게 운동하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꼽았던 대답이 여전히 유효하냐고 물었다.


권나라는 "변함이 없다"라며 자기 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사람이 좋다고 답변했다.


이어 그는 이 대답 때문에 팬들이 헬스를 다니기 시작했다고 들었다며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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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팬들과 함께 마라톤을 해야겠다"라고 장난 섞인 농담을 하기도 했다.


권나라의 이상형을 접한 누리꾼은 "오늘부터 코로나 뚫고 헬스 등록한다", "몸매 좋은 사람 여기있습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나라가 출연하는 JTBC '이태원 클라쓰'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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