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복싱 경기서 상의 탈의한 채 '한도 초과 섹시미' 선보인 '이태원 클라쓰' 안보현 희귀 영상

인사이트YouTube 'AFC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 중인 배우 안보현이 연기력은 물론, 뛰어난 미모로 나날이 인기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안보현이 과거 복싱 경기를 진행한 모습을 담은 영상이 누리꾼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016년 10월 안보현은 연예인, 셀럽, 파이터가 참여하는 자선격투단체 AFC(Angel's Fighting Championship)의 경기에 참여했다.


안보현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복싱 선수로 활동, 부산광역시 대표로 전국대회 금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AFC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


이날 베트남 유명 배우 칸시또안과 이벤트 경기에 참여한 안보현은 187cm의 큰 키로 등장부터 시선을 훔쳤다.


운동으로 다부진 몸매에 복근을 자랑하는 안보현은 독보적인 자태로 경기에 임했다.


내린 앞머리에 경기를 진행하며 땀을 흘리는 그의 모습은 관능적인 분위기를 발산해 심장을 떨리게 했다.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안보현은 경기 내내 상대를 압도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AFC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


그는 상대의 턱에 정확히 카운터 펀치를 날리고, 월등한 실력으로 상대를 몰아붙였다.


결국 칸시또안의 기권으로 손쉽게 승리를 챙긴 안보현은 보는 이의 환호성을 유발했다.


실제 경기를 영화처럼 만들어버린 안보현을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안보현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되는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 장근원 역으로 열연 중이다.


인사이트


YouTube 'AFC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