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운+볼펜' 조합으로 팬들 자지러지게 만든 '여심 마에스트로' 안효섭

인사이트SBS '낭만닥터 김사부 2'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탄탄한 연출력과 흥미로운 전개감으로 큰 사랑을 받은 SBS '낭만닥터 김사부 2'.


작품은 자체 최고 시청률 27.1%로 종영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지만, 누리꾼은 종방 후유증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낭만닥터 김사부 2'관련 게시글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그중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건 드라마에서 의사 서우진 역으로 분한 안효섭이다.


인사이트SBS '낭만닥터 김사부 2'


극 중 안효섭은 냉철하면서도 다정다감한 면모로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그는 성격뿐만 아니라 비주얼도 완벽했다.


187cm의 큰 키를 보유한 그는 뛰어난 피지컬로 의사 가운 마저 섹시하게 소화해냈다. 


인사이트SBS '낭만닥터 김사부 2'


특히 그는 볼펜을 입에 살짝 물고 업무에 집중하는 와중에도 퇴폐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여심을 초토화시켰다.


뿐만 아니라 그는 조각 같은 옆선과 날렵한 턱선으로 남신의 정석을 재대로 보여줬다.


안효섭의 자태에 누리꾼은 "서우진 못잃어", "이제 못 본다니 너무 아쉽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인사이트SBS '낭만닥터 김사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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