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에 쏙 들어와 '에어팟' 넣어 다니기 좋은 '루이비통' 미니 모노그램 백

인사이트Instagram 'the_collector_s'


[인사이트] 김세연 기자 =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에서 평소 휴대폰과 지갑 정도만 소지하고 다니는 사람들에게 제격인 '미니 백'을 선보였다.


커다란 가방이 거추장스럽게 느껴져 평소 미니 백을 선호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제품에 주목하자.


바로 루이비통의 '부아뜨 샤포 미니 백'이다. 간단한 소지품만 넣기 딱 좋은 크기에 패션 포인트로도 사용하기에도 손색없어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여러 가지 크기와 종류로 나왔지만 손바닥만한 미니 백은 패패들의 소유 욕구를 한껏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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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뜨 샤포 미니 백은 가로 13cm, 세로 12cm, 폭 6.5cm로 필요한 물건만 쏙 넣고 다닐 수 있는 작은 크기로 디자인됐다.


가방 앞뒷면에는 루이비통의 상징인 'LV' 모노그램이 새겨져 있어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했다.


또한 토트와 스트랩이 혼용돼있어 어깨에 맬 수도 있고 허리띠에 부착해 사용할 수도 있다. 물론 스트랩을 제거하고 상단은 손잡이를 이용해 파우치처럼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양쪽 내부에는 작은 립스틱이나 에어팟과 같이 작은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포켓이 부착돼있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the_collector_s' / (우) Instagram 'yoyohappii'


또한 해당 제품은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로 캐주얼한 복장이나 격식 있는 복장 어디에나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다.


말 그대로 디자인과 실용성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것.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한껏 불러일으킨 부아뜨 샤포 미니 백은 루이비통 공식 온라인 몰에서 '253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다가오는 봄 산뜻한 느낌의 미니 백으로 패션에 포인트를 줘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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