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여친' 먹이려 죽 사 들고 서울-분당 오갔다는 '찐사랑꾼' 로운

인사이트JTBC '한끼줍쇼'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SF9 로운이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주역 김혜윤과 로운이 출연했다.


공개된 방송에서 로운과 김혜윤은 패널 이경규, 강호동과 함께 분당구 운중동에서 한 끼 얻어먹기에 도전했다.


이날 김혜윤과 로운은 분당과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하며 시청자 귀를 쫑긋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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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한끼줍쇼'


그러던 중 로운은 "첫사랑이 분당에 살았다"라며 말문을 열어 패널을 당황케 했다.


로운은 "광역 버스를 타고 왔던 기억이 있다"라며 "아프면 죽을 사서 갖다주기도 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해 강렬한 설렘을 안겼다.


이에 이경규가 전 여자친구의 행방을 묻자, 로운은 데뷔 전 첫사랑과 연락이 끊겼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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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한끼줍쇼'


그의 말에 이경규는 "오늘 돌아다니다 만나는 것 아니냐"며 장난을 쳤고, 로운은 쑥스러워하며 미소를 지어 보였다.


첫사랑에 대해 고백하며 헌신적인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 로운을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로운이 속한 SF9은 지난 23일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팬미팅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관련 영상은 12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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