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죽이려 했던 정지소 기억해내고 섬뜩한 표정 지은 '방법' 성동일

인사이트tvN '방법'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방법' 성동일이 '방법사' 정지소를 기억해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방법' 6회는 유료 플랫폼 가구 평균 3.65, 최고 4.1%(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는 베일에 가려져 있던 '저주의 숲' 실체가 드러났다.


진종현(성동일 분)은 거실 중앙에 3M 높이의 나무 구조물로 되어있는 현실판 저주의 숲을 설치했다. 해당 구조물에는 가지마다 수백 명의 사진과 이름, 저주 사연이 적힌 부적 종이가 붙여져 있어 기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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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종현은 저주의 숲 어플에 접속해 서로를 증오하고 저주하는 타인의 모습을 보며 희열을 느꼈다.


사진을 살펴보던 중 이상한 기운을 감지한 진종현은 백소진(정지소 분)의 사진을 보자마자 백소진이 과거 자신에게 내림굿을 했던 무당의 딸이자 자신을 방법하려 했던 방법사라는 사실을 알아챘다.


진종현은 백소진이 자신을 또다시 방법 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불안감에 휩싸였다. 격노하며 무당 진경(조민수 분)에게 전화를 거는 진종현의 모습은 보는 이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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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진의 정체를 알게 된 진종현과 진경이 저주의 숲을 통해 어떤 계략을 꾸밀지 귀추가 주목된다.


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성동일이 진짜 악귀처럼 느껴진다", "표정 변화 대박", "소름 돋는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tvN '방법'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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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영상은 58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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