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느님’ 유재석, 코로나19 피해 돕고 싶다며 또 ‘1억원’ 기부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나라에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통 큰 기부를 해온 유재석이 또 거금을 내놓았다.


25일 스포츠동아는 개그맨 유재석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피해를 돕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재석은 금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가 급속히 늘어나면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아지자, 이를 돕기 위해 선행을 실천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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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은 주위를 훈훈하게 하는 유재석의 따뜻한 선행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있다.


유재석이 선한 영향력을 떨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유재석은 지난해 9월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천만 원을 기부했고, 같은 해 4월 강원도 산불 당시 피해 지역 돕기에 성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2018년 8월에도 폭우로 많은 이들이 피해를 봤을 때도 5천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그는 이 외에도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독거노인, 미혼모 등을 위해서도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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