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의심환자 급증···"1만 3273명 검사중, 어제보다 1642명 늘었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뉴스1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급증하고 있다.


25일 질병관리본부는 코로나19 확진자가 60명 추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코로나19 국내 확진자는 총 893명이 됐다.


또 이날 오전 9시 기준 13,273명이 검사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어제보다 1,642명 많아진 것이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Korea


이는 앞서 지난달 20일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후 한달여 만의 일이다.


현재 코로나19는 대구와 경북을 중심으로 퍼지기 시작한 뒤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다.


대구·경북에 확진자가 폭증할 조짐을 보이면서 보건 당국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바닥, 손톱 밑까지 꼼꼼하게 손을 씻고 코 위로 마스크 착용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