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 벗고 쫙 빼입으니 진짜 예쁘고 멋있는 '낭만닥터 김사부2'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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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낭만닥터 김사부 2' 배우들이 확 달라진 분위기로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서는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에 출연 중인 배우들의 단체사진이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실내에서 나란히 선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밝은 미소를 지은 이들은 작품 속과는 상반된 분위기를 뽐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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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의사 가운과 간호사복 등 병원 관련 의상을 주로 착용하던 배우들은 슈트와 드레스를 차려입고 독보적인 자태를 과시했다.


헤어스타일에 한껏 힘을 준 남자 배우들은 슈트를 입고 잘생긴 미모를 뽐냈고, 여자 배우들은 시크한 블랙 드레스를 착용한 채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우월한 비율과 남다른 미모를 과시한 주인공 안효섭의 모습이 팬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이들의 단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부 너무 예쁘고 잘생겼다", "가운 벗으니 비주얼 폭발", "드라마 끝이 다가오고 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의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낭만닥터 김사부 2'는 오늘(25일) 오후 9시 40분 마지막 16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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