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확진자 600명 돌파···46명 추가돼 누적 60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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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국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46명이 더 추가돼 결국 600명을 돌파했다.


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은 코로나19의 확진자 46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602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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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은 역학 조사를 실시한 뒤 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추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국내에서는 지난달 20일 첫 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중국 우한시에서 입국한 중국 여성이었다.


이후 지난 21일에는 무려 104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며 빠르게 확산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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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번 환자는 10일 폐렴 등의 증세가 발현했는데도 대구 시내를 활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환자가 빠르게 늘었다. 이날 오전에만 대구에서 93명, 경북에서 20명의 환자가 추가 발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바닥, 손톱 밑까지 꼼꼼하게 손 씻고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하며 기침할 땐 옷소매로 가리는 게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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