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쪽쪽이 떼고 '아기→상남자'로 레벨업 해 '팔힘' 뽐내는 벤틀리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쪽쪽이'를 떠나보낸 벤틀리가 클라이밍에 도전하며 이모, 삼촌 팬의 마음에 불을 지필 예정이다.


22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방송을 앞둔 318회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티저 영상에서 벤틀리는 쪽쪽이와 이별하며 눈물을 흘린 바 있다.


이날 샘 해밍턴은 슬픔에 젖은 벤틀리를 위해 클라이밍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평소 어딘가에 올라가는 걸 좋아하는 탓에 처음 보는 높은 벽에도 전혀 긴장하지 않은 내색이다.


오히려 그는 쪽쪽이를 완전히 잊은 듯 입꼬리를 올리고 설레하는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


앙증맞은 손으로 클라이밍 홀드를 잡고 벽을 오르는 벤틀리의 모습은 절로 응원을 부른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와 함께 스파이더맨을 연상케 하는 윌리엄의 모습까지 함께 등장해 본편을 향한 기대감을 솟구치게 한다.


과연 쪽쪽이를 떠나보낸 벤틀리는 클라이밍을 즐기며 이별의 슬픔을 이겨낼 수 있을까.


그 모습을 오는 2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확인해보자.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Instagram 'bentleyhamm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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