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오늘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2일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해당 확진자들은 충북 청주 거주자로 확인됐으며, 이곳 지역에서는 최초다. 


해당 확진자의 역학조사가 실시될 예정이며 이들의 동선과 밀접 접촉자 등은 파악되는대로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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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 확인된 확진자만 해도 200명을 넘는다. 어제(21일) 사망자도 1명 추가돼 2명이 됐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중국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3위, 4위 국가와는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의료 전문가들은 "이미 지역감염이 시작됐다"라고 보고 있으며, 조만간 환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는 평상시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를 습관화하고 감염증세가 보이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에 전화를 걸어 지시에 따라 선별진료소로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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