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 개 입에 넣는 순간 '겉바속촉' 매력에 푹 빠져 맥주 500cc 순삭하게 되는 '곱창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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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꼬들꼬들 고소한 곱창은 요즘처럼 추운 겨울이면 더 당기는 것 같다.


퇴근 후 피로를 씻어주는 맥주 한 잔에 한 점 한 점씩 먹으면 딱인 곱창.


이 곱창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믿겠는가.


물론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바삭바삭하게 튀겨낸 곱창 튀김은 궁극의 맛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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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주말이 괜히 기대되는 불목, 주말 전야제로 딱인 맥주 안주 곱창 튀김을 소개한다.


곱창 튀김은 말 그대로 곱창을 튀김가루에 묻혀 튀겨낸 음식이다.


꼬들꼬들해 씹을수록 고소한 맛 자랑하는 곱창에 바삭한 맛이 추가돼 더욱 풍부한 식감을 자랑한다.


우선 바삭한 첫 식감을 즐기고 나면 안에 갇혀있던 곱창의 육즙이 터져 나오면서 입에 감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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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맛을 즐기면서 살코기를 베어 물면 통통한 곱창 살이 등판해 입안을 야들야들한 맛으로 장악한다.


그야말로 맛으로나 식감으로나 고소함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한 모금 크게 맥주를 들이켜 주면 "키야" 소리가 절로 나온다.


나도 모르게 손이 가 금세 맥주 한 병을 비우고 신나는 불목을 즐길 수 있다는 후문이다.


소중한 불목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오늘은 맥주에 고소하고 바삭한 곱창 튀김 안주를 곁들여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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