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박 '크루즈'에서 코로나19 감염자 '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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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코로나19의 집단 감염이 발생한 채 일본 요코하마항에 정박해 있는 '초대형 크루즈'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사망자 2명이 발생했다.


20일 일본 매체 NHK 등 일본 현지 매체들은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의 승객2명이 신종 코로나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매체들이 종합 보도한 바에 따르면 '80대 남녀'가 코로나19로 인해 사망했다고 전했다. 


현재 이 크루즈선에서는 19일에만 79명의 신규 감염자가 확인되는 등 총 621명의 확진자가 탑승해 있다. 전체 탑승객 3700여명 가운데 20.6%에 해당한다.


그러나 일본은 19일부터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은 크루즈 탑승객을 차례로 하선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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