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한번에 22명 추가 발생···"100명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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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경북 코로나19 감염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22명이 추가 발생했다.


20일 코로나19 총 22명이 확진 추가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00명을 돌파했다.


앞서 서울 종로구와 경북 지역에서 확진자가 대거 발생하면서 지역확산이 우려되는 상황.


확진자는 현재 지역 병원으로 옮겨져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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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대구 및 경북 지역에서만 확진자가 10여 명 추가 발생했다.


이들 중 일부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주의가 요구된다.


한편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달 20일 처음 발생했으며 현재까지 확진자 중 6명(1·2·3·4·6·7·8·10·11·12·14·16·17·18·22·28번 환자)은 퇴원했다.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을 자주 씻는 등 청결에 신경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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