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스타 됐는데도 지하철 타고 다니며 출퇴근하는 '소박남' 김요한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룹 엑스원의 해체 이후 당분간 '연기자'로 활동하기로 한 김요한이 서울 내 지하철 내부에서 목격됐다.


'비주얼 센터'로 불리며 종횡무진 주가를 올리고 있던 그가 지하철에서 목격되자 팬들은 '소박'한 모습이 귀엽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지난 15일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지하철에서 김요한 목격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최초 한 팬이 목격해 게재한 것으로 알려진 이 사진에는 김요한으로 추정되는 남성 한 명의 모습이 담겼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을 게재한 팬과 누리꾼들은 이 남성은 김요한이 확실하다고 추정했다.


사진 속 김요한은 여느 시민과 다를 바 없는 모습으로 지하철 한가운데 서서 휴대폰을 만지고 있다.


그룹 엑스원으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최근 드라마 '학교 2020'에 까지 캐스팅 되는 등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던 그가 지하철에 나타나자 팬들은 놀랍다는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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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자차까지는 아니더라도 매니저나 코디는 동행할 만 한데 그조차 없이 지하철에서 혼자 다니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며 소박함이 느껴진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3일 일간스포츠는 한 드라마국 관계자의 말을 빌려 엑스원 출신 김요한이 오는 8월 방송되는 KBS2 '학교 2020' 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학교 2020'은 사회라는 전장에 가진 것 없이 입문한 잘 노는 전문계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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