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ut up!"··· 영화관에서 개념 없이 떠드는 외국인한테 '사이다 발언' 날린 서지혜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설렘과 감동을 안겼던 최고의 화제작 tvN '사랑의 불시착'이 드디어 막을 내렸다.


종영의 아쉬움이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를 이끌었던 배우진에도 숱한 관심이 쏟아지는 중이다.


그중에서도 극 중 서단 역으로 분해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했던 서지혜의 과거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서지혜는 작품 밖에서도 '인간 사이다' 면모를 뽐내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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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서지혜는 영화관에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당시 영화를 관람하던 서지혜는 시작과 동시에 웃어대는 외국인들 때문에 작품에 집중하지 못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서지혜는 외국인들을 향해 조용히 관람해줄 것을 부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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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외국인들은 한국말을 못 알아듣겠다는 듯한 제스처를 취해 서지혜를 또 한 번 화나게 했다.


결국 인내심에 한계를 느낀 서지혜는 안 되겠다 싶은 마음에 "Shut up!"(입 다물어)이라고 외쳤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언니 너무 멋져",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다", "현실에서도 걸크러쉬 넘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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