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지혈 받고 살아나(?) '눈 빼꼼' 거린 '세젤귀' 김정현 비하인드 영상

인사이트Naver TV '사랑의 불시착'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사랑의 불시착' 김정현이 메이킹 영상에서 깜찍한 면모를 드러내 팬들을 폭소케 했다.


지난 18일 tvN '사랑의 불시착'은 공식 SNS 채널에 비하인드 메이킹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드라마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들의 촬영 현장이 차례로 등장했다.


주옥같은 장면 속에서 보는 이의 시선을 집중시킨 것은 바로 서단(서지혜 분)을 지키려다 총에 맞은 구승준(김정현 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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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Naver TV '사랑의 불시착'


이들은 명장면을 탄생시키기 위해 실제 촬영을 하듯 리허설에서 꼼꼼하게 동선 체크를 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러던 중 총에 맞아 죽을 고비를 맞이한 김정현이 세상 귀여운 표정을 지어 팬심을 두드렸다.


총에 맞은 부위에 손을 갖다 댄 채 오열하는 서지혜에 김정현은 촬영이 끝나자 "지혈이야?"라며 농담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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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Naver TV '사랑의 불시착'


이후 계속된 촬영에서 김정현은 서지혜가 자신에게 심폐소생술을 연상케 하는 행동을 취하자 다시 살아나기라도 한 듯, 두 눈을 크게 치켜뜨고 일어나 보는 이의 웃음보를 터트렸다.


익살스러운 장난으로 웃음을 안긴 김정현을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김정현과 서지혜가 출연했던 tvN '사랑의 불시착'은 지난 16일 종영했다.


※ 관련 영상은 56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사랑의 불시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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