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하루 만에 음원차트 1위 차지한 아이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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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프로듀스48' 출신 아이즈원(IZ*ONE)이 역대 걸그룹 음반 초동 1위에 등극하며 화제를 모았다.


18일 국내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발매된 아이즈원의 첫 번째 정규앨범 '블룸아이즈'(BLOOM*IZ) 1일차 총 판매량은 약 18만 4000장이다.


이는 종전 걸그룹 음반 초동 1위의 초동기록(약 15만 4000장)보다 높은 수치로, 아이즈원은 해당 기록 경신과 동시에 역대 걸그룹 중 최초로 18만장 이상의 초동 판매량을 단 하루 만에 달성했다.


지난해 4월 두 번째 미니앨범 '하트아이즈'(HEART*IZ)로도 역대 걸그룹 음반 초동 1위를 달성했던 아이즈원은 이로써 두 앨범 연속 초동 신기록을 기록하며 저력을 보여줬다.


특히 '블룸아이즈' 음반 초동 판매량은 아이즈원의 초동 신기록은 매 순간 경신되고 있으며, 과연 최종 기록이 어떻게 집계될지 결과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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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의 정규 1집 '블룸아이즈'는 음원 차트에서도 강세를 드러냈다. 


타이틀곡 '피에스타'는 18일 오전(8시 기준) 벅스, 소리바다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주요 음원 차트에서 최상위권에 안착하며 팬심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또 '피에스타'뿐만 아니라 앨범 전곡이 멜론, 지니, 벅스, 소리바다 등 주요 실시간 음원 차트의 60위권 내에 진입하기도 했다.


'블룸아이즈'는 '꽃을 피우다'의 의미를 가진 'BLOOM'과 'IZ*ONE'(아이즈원)의 합성어다.


아이즈원의 플라워 시리즈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앨범으로 절정의 아름다움을 담아 마침내 만개를 앞둔 열두 소녀의 모습을 다양하게 담아냈다.


타이틀곡 '피에스타'는 타이틀이 가진 의미처럼 아이즈원이 모여 절정을 피워낸 모습을 '축제'라는 이미지로 형상화하여 더욱 화려하게 표현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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