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막히게 귀여운 '오리너구리'의 뽀시래기 시절 모습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오구오구 소리가 절로 나오는 아기 오리너구리의 사진이 공개됐다.


오리너구리는 인기 캐릭터 '오구'로 잘 알려져 있지만 실제 모습을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기 오리너구리의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심장을 저격하고 있다.


인사이트imgur


사진 속의 아기 오리너구리는 사람 손의 반도 안 되는 아담한 사이즈를 자랑한다.


작게 웅크린 몸에 앙증맞게 붙어있는 팔다리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이다.


옅게 미소를 짓는 것만 같은 귀여운 부리를 보고 있으면 덩달아 웃음을 짓게 된다.


마치 아기 동자를 보는 것만 같은 귀여운 매력이다.


인사이트THE WORKS COMPANY 홈페이지


오리너구리는 1년에 한번 산란기에 두 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


신기하게도 알에서 맨몸으로 태어난 오리너구리 새끼는 어미의 젖을 먹고 자라 포유류로 분리된다.


약 4주간의 포유 기간이 지나면 오리너구리 새끼는 어미의 품을 떠나 독립한다고 한다.


인사이트Instagram 'australian_wildlife_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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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theanimal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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