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불' 종방연서 '술' 마시고 있는 이모·삼촌 배우와 인증샷 찍은 오한결

인사이트Instagram 'hankyul_oh0601'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사랑의 불시착'의 아역 배우 오한결이 현빈, 손예진과 함께 한 종방연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17일 오한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날 열린 tvN '사랑의 불시착' 종방연 현장 사진을 올렸다.


그는 '사랑의 불시착'에서 정만복(김영민 분)과 현명순(장소연 분)의 아들 우필로 나와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오한결은 수개월간 함께 했던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종방연에서 동료 배우들과 한 명씩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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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인 현빈, 손예진과 사진을 찍은 오한결은 다정한 '투샷'을 선보였다.


그는 현빈을 향해서 "자상함, 친절함, 멋짐, 매너남. 그 어떤 수식어도 모자란 현빈 삼촌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고 행복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손예진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그는 "얼굴이 빨개져도 너무 러블리한 세리 누나. 두근두근 첫 호흡에 어찌나 설레고 좋았던지 절대 잊지 못할 거예요. 행복했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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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결은 또한 극 중 부모님으로 등장한 김영민과 장소연은 물론이고 오만석, 서지혜, 김정현, 이신영, 탕준상 등 거의 모든 출연진과 사진을 찍었다.


매 방송마다 화제를 모으며 이날 종영한 '사랑의 불시착'은 전국 유료 방송 가구 기준 21.68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려한 마무리를 장식했다.


'사랑의 불시착' 후속으로는 김태희 주연의 tvN '하이바이, 마마!'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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