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서 패러글라이딩하다 다시 만나 찐한 키스 나눈 '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인사이트tvN '사랑의 불시착'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사랑의 불시착' 최종화에서 현빈과 손예진이 해피엔딩을 맞았다.


16일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 최종화에서는 리정혁(현빈 분)과 윤세리(손예진 분)의 가슴 설레는 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리정혁은 북으로 비공개 송환되며 윤세리와 안타까운 결말을 맞았다.


리정혁과 윤세리는 '사랑해'라는 인사를 끝으로 두 사람은 가슴 아픈 이별을 하며 오열했다. 윤세리는 리정혁의 예약 문자 덕에 나은 일상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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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서로의 세상에서 일상을 보내던 리정혁과 윤세리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다시 만났다.


바로 스위스에서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다 언덕에 잘못 떨어진 윤세리의 눈 앞에 리정혁이 서 있던 것.


이곳에서 다시 만난 리정혁은 윤세리를 향해 "보고싶었오"라며 슬쩍 미소 지었다.


이를 본 윤세리는 "어떻게 왔냐"며 눈물을 흘렸다. 결국 다시 만난 이들은 진한 키스를 주고 받으며 깊이 포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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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밝은 미소와 함께 행복한 결말을 보여준 '사랑의 불시착'. 이들의 해피엔딩에 많은 팬들이 행복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북한 장교 리정혁과 남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후속으로는 오는 22일부터 김태희, 이규형, 고보결, 안내상, 박은혜, 배윤경 등이 출연하는 '하이바이, 마마!'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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