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로 고백한 서지혜 진심 듣자마자 의식 불명 된 '사랑의 불시착' 김정현

인사이트tvN '사랑의 불시착'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사랑의 불시착' 최종화에서 김정현이 의식 불명에 빠졌다.


16일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 최종화에서는 서단(서지혜 분)과 구승준(김정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구승준은 유럽으로 출국 전 인질로 붙잡힌 서단을 구하러 가던 도중 총상에 맞았다.


구승준은 애써 의식을 붙잡으며 슬픈 눈빛으로 쳐다보는 서단을 안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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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승준과 서단은 총상을 맞고 구급차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그는 "라면 먹을 때 좋다고 한 것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서단을 울면서 "너였어"라고 답했고, 원하는 말을 들은 구승준은 "그럴 줄 알았어"라며 미소를 띤 채 눈을 감았다.


서단이 마지막 순간에 구승준의 고백에 답했지만 결국 이들은 안타까운 결말을 맞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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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단은 눈을 감은 구승준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며 애타게 울부짖었다.


이날 구승준이 의식 불명에 빠진 가운데 앞으로 공개될 사랑의 불시착 최종화 이야기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 후속으로는 오는 22일부터 김태희, 이규형, 고보결, 안내상, 박은혜, 배윤경 등이 출연하는 '하이바이, 마마!'가 방송된다.


Naver TV '사랑의불시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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