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종방연서 완깐머리하고 미친 슈트핏 선보인 '키 185cm' 현빈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더팩트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사랑의 불시착' 현빈이 완깐머리와 캐주얼한 복장으로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여심을 뒤흔들었다.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방연이 열렸다.


이날 종방연에는 드라마 주인공인 현빈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베이지 재킷과 블랙 팬츠, 블랙 목폴라를 입고 나타난 현빈은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현장의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더팩트


일명 '완깐머리'를 한 채 섹시한 분위기를 풍긴 현빈은 조각상 비주얼을 과시했다.


여기에 더해진 약간의 미소는 그의 우월한 '남신' 미모를 한껏 돋보이게 했다.


보는 순간 저절로 개안하게 된다는 현빈의 자태가 공개되자 팬들은 '사랑의 불시착' 결말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종방연이 진행된 오늘(16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는 '사랑의 불시착'의 최종화가 진행된다.


후속으로는 오는 22일부터 김태희, 이규형, 고보결, 안내상, 박은혜, 배윤경 등이 출연하는 '하이바이, 마마!'가 방송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더팩트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