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정하고 꾸미면 '리얼 여신'이 따로 없는 '이태원 클라쓰' 김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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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탄탄한 전개감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금토극 왕좌가 된 '이태원 클라쓰'.


작품의 흥행과 더불어 배우진에도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조이서 역으로 분한 김다미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도 김다미의 사진이 속속 올라오며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극 중 풋풋한 20살로 나오는 김다미는 투톤헤어의 단발머리를 하고 발랄하면서도 상큼한 이미지를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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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는 각종 공식석상 및 화보에서는 180도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김다미는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자랑해 남심을 홀린다.


무쌍꺼풀 눈매를 돋보이게 하는 아이메이크업은 김다미의 매력적인 이목구비를 한층 빛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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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다미는 피지컬까지 완벽해 딱 달라붙는 드레스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모습을 보인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은 "김다미 작정하고 꾸미면 진짜 예쁘다", "볼수록 매력 있는 얼굴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다미가 출연하는 JTBC '이태원 클라쓰'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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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다미가 22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서 열린 ‘2018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배우 김다미가 22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서 열린 ‘2018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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