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까지 택배 옮겨준 배달원에게 음료수 대접한 '천사' 강하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하오가 천사 같은 면모를 드러내 랜선 이모, 삼촌 팬들의 가슴에 설렘을 안겼다.


지난 13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방송을 앞둔 317회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배달원을 맞이하는 강하오의 모습이 담겼다.


아직 태어난 지 27개월 밖에 안 된 강하오는 배달원이 집을 방문하자 허리를 숙이며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낯선 배달원이 전혀 낯설지 않은지 강하오는 아저씨와 함께 박스를 뜯으며 "귤이네, 귤!"이라고 반겨 웃음보를 터트렸다.


그러면서 귤 박스를 혼자 옮기기 시작한 강하오는 "도와주세요"라며 배달원에게 도움을 요청하기까지 했다.


엉겁결에 택배를 집안까지 배송해준 배달원에 강하오는 "주스 드릴까요?"라며 착한 인성을 드러내 훈훈함을 안겼다.


인사이트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그러면서 강하오는 "몇 살이냐"는 귀여운 질문과 함께 손수 주스를 대접하고 직접 먹여주기까지 하는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했다.


작은 천사 같은 강하오를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강하오와 아빠 개리가 출연 중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 관련 장면은 40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