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사이즈 공개한 '아내의 맛' 함소원…"20년간 몸무게 48kg 유지해"

인사이트TV조선 '아내의 맛'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아내의 맛' 함소원의 놀라운 신체 사이즈가 공개됐다.


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과 그의 시어머니가 건강 검진을 위해 한의원에 방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먼저 함소원 시어머니가 인바디를 측정했다. 


신발부터 외투, 선글라스까지 벗고 인바디 측정기에 올랐다. 155cm에 68kg으로, 1년 전보다 6kg을 감량한 몸무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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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함소원의 차례가 오자 그는 신체 측정 장치에 올랐고 172cm에 48kg, 체지방률 19.9%의 신체 사이즈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함소원은 "20년 전과 똑 같은 몸무게"라며 "매일 달리기 머신으로 땀을 빼고, 20㎏ 아령으로 근력운동을 해 취약한 허리를 보강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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