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급으로 잘생겼는데 공부도 잘해 '중앙대' 정시로 갔다는 '사랑의 불시착' 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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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떡잎부터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한 현빈은 학창시절부터 '인기 스타'였다.


지난 2일 tvN '사랑의 불시착'은 15.9%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드라마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상에는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현빈의 과거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현빈과 학창 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들의 증언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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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 현빈과 같은 연극반에 몸담았던 선배는 "같이 버스를 탔는데 버스를 기다리던 여고생들이 '와, 김태평이다'라고 말하며 탔다. (현빈에게) '인기가 많네'라고 말하면 얼굴이 빨개졌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등장한 고등학교 동창은 "주변에 팬클럽이 있을 정도였다. 당시 후배들에게 거의 신적인 존재였다"라며 학창 시절 폭발적이었던 현빈의 인기를 전했다.


현빈은 공부마저 잘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출신인 현빈은 연예인 특별전형이 아닌 '정시' 전형에 합격하며 연예계 '뇌섹남' 반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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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의 학창시절 친구들은 완벽한 외모와 지성을 겸비한 현빈은 강남구와 송파구에서 H.O.T. 보다 인기가 많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부족한 게 없어 여학생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던 현빈의 과거 모습을 함께 감상해보자.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완벽했구나", "저 얼굴에 공부도 잘했다니", "다 가졌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현빈이 출연하는 tvN '사랑의 불시착'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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