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연과 '커플 후드티' 입고 달달 케미 폭발하는 사진 개인 SNS에 올린 '낭만닥터2' 김민재

인사이트Instagram 'real.be'


[인사이트] 권태훈 기자 = 배우 김민재가 소주연과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지난 4일 김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소주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후드티를 뒤집어쓰고 셀카를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김민재와 소주연의 모습이 담겼다.


김민재와 소주연은 서로의 옆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한 채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사이트SBS '낭만닥터 김사부 2'


김민재는 사진을 뚫고 나올 듯한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소주연은 김민재의 옆에서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돈독한 관계를 과시했다.


두 사람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SBS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각각 박은탁, 윤아름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극 중 두 사람은 주연 못지않은 달달한 케미스트리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달 28일 방송분에서 박은탁이 윤아름에게 '달달'한 속마음을 고백해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던 만큼, 앞으로 두 사람이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인사이트SBS '낭만닥터 김사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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