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대' 라인 너무 예뻐서 넋 놓고 보게 되는 아이린의 '미친' 옆태

인사이트다미아니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초근접 화보에서도 '미친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4일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 '다미아니'는 아이린과 함께한 2020 봄여름 시즌 '브라이덜 컬렉션' 캠페인 영상과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하얀색 시폰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청순한 외모와 잘 어울리는 드레스는 그의 뽀얀 피부를 더 하얗고 깨끗하게 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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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을 자아내는 여신 비주얼과 상큼한 미소는 보는 이들의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여기에 더해진 고급스러워 보이는 주얼리는 아이린의 고혹미를 더욱 빛나게 만든다.


블링블링한 주얼리를 완벽 소화한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아이린은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맘껏 자랑했다.


아이린의 브라이덜 캠페인 영상 및 화보는 다미아니의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해 12월 신곡 '싸이코'(Psycho)를 발매,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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