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마이크 키스' 퍼포먼스로 소녀팬들 자지러지게 만든 '여심 착즙기' 백현

인사이트Twitter 'CosmicPillar'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백현이 차원이 다른 섹시함으로 무대를 제대로 뒤흔들어 팬심을 쥐어짰다.


지난 2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서는 슈퍼엠 콘서트가 성공리에 열렸다.


이날 슈퍼엠은 레전드 공연들을 연이어 보여주며 팬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멤버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한 건 바로 백현이었다.


인사이트Twitter 'CosmicPillar'


흰 재킷을 착용한 백현은 가창력, 무대 매너, 비주얼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솔로 무대를 선보였다.


백현은 흥이 최고조에 올랐는지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펼쳐 시선을 집중시켰다.


눈을 지그시 감던 백현은 마이크에 키스를 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인사이트Twitter 'CosmicPillar'


동시에 그는 날렵한 턱선과 긴 목선으로 청량함과 퇴폐미가 혼합된 분위기를 뿜어냈다.


백현의 자태를 접한 누리꾼은 "저 마이크가 되고 싶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백현이 속한 슈퍼엠은 오는 2월 11일 미국 ABC 방송의 '지미 키멜 라이브 쇼'에 출연, 미니 1집 타이틀곡 '쟈핑'을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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