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로 깜짝 변신해 브이로그 공개한 소시 출신 제시카

인사이트YouTube '제시카 JESSICA'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유튜브를 통한 팬 소통을 시작했다.  

 

지난달 31일 제시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유튜브 채널 '제시카 랜드'의 오픈을 알리는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뒤이어 오늘(1일) 본격적인 첫 게시물, 'PROLOGUE'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유튜브 이름이 제시카 랜드로 결정된 것부터 제시카가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계기, 또 앞으로 공개할 콘텐츠들의 방향성에 대해 설명했다. 

 

제시카는 "오래전부터 팬들한테 유튜브를 시작하겠다고 이야기했다. 그런데 아직까지 못 하고 있어서 미안했다"라고 말문을 열며 메이크업을 해주는 아티스트에게 "처음에 제시카 랜드로 이름을 붙여 시작하려고 했다. 어떻게 생각하냐"라며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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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제시카 JESSICA'


그러면서 첫 영상 게시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조언도 얻었다. 이에 지인들은 "팬을 지칭하는 애칭을 정해라"라고 조언했고, 제시카는 "팬클럽 이름이 골든 스타니까 애칭을 반짝이들이라고 하는 건 어떻냐"라고 웃어 보였다. 

 

그렇게 제시카 유튜브 이름과 팬들을 지칭할 애칭이 정해졌다. 

 

영상 말미 제시카는 "드디어 유튜브를 시작하려고 한다. 특별한 거는 없고 소소한 일상생활이라든지 여행하는 모습, 일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예정이다. 여러분들이 많이 궁금해하시는 뷰티나 패션 관련 콘텐츠도 많을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독려했다. 

 

이어 "궁금하신 건 댓글로 남겨달라.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하나 더 생기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라는 말을 끝으로 구독과 좋아요를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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