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 국내 3명 추가 확진자 발생···총 15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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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에 감염된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2일 질병관리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3명을 추가 확인했다고 밝혔다.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질본은 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추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국내에서는 지난 20일 우한시에서 입국한 중국인 여성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2명의 확진자가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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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12번째 확진자는 49세 중국인 가이드로, 분당서울대병원에 격리 입원됐다. 이로써 국내 확진자는 총 15명이다.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깨끗하게 손을 씻고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또한 기침할 땐 침이 튀지 않도록 옷소매로 가리는 게 가장 중요하다.


의심 증상이 생길 경우, 병원을 찾기 보다는 질병관리본부 1339와 지역 보건소에 먼저 문의하고 지시에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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