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에게 편지 쓰다 울컥해 눈물 쏟은 방탄 '공식 울보' 정국

인사이트youtube 'bts 2020 winter package'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팬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다가 눈물을 쏟았다. 


최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에 '2020 WINTER PACKAGE' 프리뷰 영상이 공개됐다. 멤버들끼리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정국은 팬덤 아미에게 그동안 숨겨왔던 진심을 고백하며 눈물을 글썽여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지난해는 유독 정국을 둘러싼 논란이 많았다. 휴가 도중 정국의 사생활이 유출되는가 하면, 교통사고를 내며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정국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린 상태다. 


인사이트youtube 'bts 2020 winter package'


여러 일로 마음 쓸 수밖에 없었던 정국. 하지만 힘들 때도 그의 곁에는 늘 팬들이 있었다. 


때문에 영상 속 정국은 팬들에게 진심을 전하다 눈물을 보였다. 정국의 눈물에 제이홉, 지민은 막내가 귀여운 듯 웃으며 그를 다독여줬다. 


이를 본 팬들은 "정국아 넌 지금도 잘하고 있어", "언제나 응원해", "팬들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bts 2020 winter pack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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