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함께 잠들고 눈뜨는 주인은 100% 공감할 '일상' 일러스트

인사이트Instagram 'yaoyaomva'


[인사이트] 김세연 기자 = 흔히 강아지를 키우는 견주들은 연인보다 강아지와 함께 있는 게 더 행복하다고 말한다. 


귀여운 외모에 나만 바라봐 주는 강아지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을 담은 순간들을 따뜻한 색채로 표현한 일러스트가 공개돼 많은 견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견주들의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 미국 LA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야오야오 마 반 아스(Yaoyao Ma Van As)의 작품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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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속에는 주인 뒤를 졸졸 쫓아다니다가 화장실에 들어간 주인을 기다리며 문 앞을 긁는 강아지의 모습, 침대에 누워 있는 주인의 위에 올라타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집안일을 하는 주인을 뒤로하고 침대에서 곤히 잠든 녀석의 모습은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든다. 녀석의 잠든 얼굴은 마냥 사랑스럽기만 하다.


또한 함께 산책하러 나가거나 창밖에 내리는 눈을 구경하는 모습은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에게 익숙함과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아침에 눈을 뜰 때부터 잠들 때까지 내 옆을 지키며 언제나 함께하는 강아지들은 주인들에겐 둘도 없는 친구이자 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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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바쁜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을 때 지친 주인의 모습을 본 강아지들은 열심히 반겨준다.


슬프거나 우울할 때는 옆에 살포시 앉아 눈물을 핥아주기도 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존재인 주인의 기분을 강아지들도 충분히 이해하는 것만 같다.


해당 일러스트는 견주들의 반려견을 향한 사랑을 대변하며 큰 공감과 인기를 얻으며 SNS 상에서 빠르게 퍼져나갔다. 


연애 생각조차 들지 않게 해주는 사랑하는 강아지와 행복한 모습을 담은 일상 일러스트를 함께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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