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A형 독감으로 내일(30일) '서가대' 불참

인사이트Instagram 'mamamoo_official'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마마무 휘인이 A형 독감에 걸려 제2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불참한다.


29일 휘인의 소속사 RBW 측은 공식 카페를 통해 마마무 휘인의 건강 상태를 공지했다.


RBW는 전날 휘인이 감기 몸살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 검사 결과 A형 독감으로 판정됐다고 전했다.


이에 소속사는 상태 호전을 위해 반드시 휴식과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았다고 밝히며 향후 활동에 차질이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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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RBW에 따르면 휘인은 건강 회복을 위해 오는 30일 진행되는 제2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불참하게 됐다.


휘인의 건강 문제와 스케줄 취소에 대해 소속사는 "기다려주신 많은 팬 여러분께 심려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린다"면서 "휘인히 빠른 시일 내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알렸다.


4인조 마마무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휘인의 이탈에 마마무 팬들은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인사이트Instagram 'mamamoo_official'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안타깝지만 얼른 낫길", "헐 푹 쉬고 돌아와 줘요", "걱정된다" 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휘인이 속한 마마무는 지난해 '고고베베'와 '힙'(HIP)으로 활발한 활약을 선보였다.


휘인이 건강상의 문제로 불참을 알린 제2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은 오는 3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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