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김유정, 12살 나이차 뛰어넘고 달달한 '로맨스물' 찍는다

인사이트SBS '수상한 파트너'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배우 지창욱과 김유정이 12살 나이차를 뛰어넘고 달달한 '로맨스'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창욱(34)과 김유정(22)은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의 주연 캐릭터인 편의점 점장 '최대현' 역할과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정샛별' 역할을 맡는다.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글로벌 채널 라이프타임이 한국에서 첫 투자작으로 결정한 드라마로 태원 엔터테인먼트가 제작에 나선다.


'열혈사제'를 연출한 SBS 출신의 이명우 PD가 메가폰을 잡아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창욱이 맡은 남자 주인공 '최대현'은 편의점을 운영하는 젊은 점장으로 훈남이지만 어딘가 허당인 캐릭터다.


인사이트iHQ 


대기업에 다니다 편의점을 차린 최대현은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역할로 청춘들의 공감을 유발할 예정이다.


지창욱은 2014년 드라마 '기황후'로 한류 스타로 발돋움한 후 드라마 '힐러', '더 케이투', '수상한 파트너', '날 녹여주오', 뮤지컬 '그날들' 등에 출연했다.


독보적인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여심을 저격하는 '로코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다.


김유정이 맡은 여자 주인공 '정샛별'은 4차원의 순수한 악녀 캐릭터다.


남자 주인공 '최대현'이 운영하는 편의점에 야간 아르바이트생으로 들어온 정샛별은 불량했던 과거를 청산하고 사회 정의를 위해 힘쓰는 걸크러쉬 유발자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인사이트tvN '날 녹여주오'


아역 배우로 데뷔해 어느새 18년 차 연기 경력을 갖고 있는 배우 김유정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뿐만 아니라 개봉을 앞둔 영화 '8월의 밤'의 주연을 맡아 사극부터 현대물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폭넓은 연기로 20대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라이프타임 채널 예능 프로그램 '하프 홀리데이'에서는 이탈리아 젤라또 샵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하며 화제를 모아 김유정이 보여줄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의 모습도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편의점 샛별이'는 남자주인공이 운영하는 편의점에 여자 주인이 아르바이트생으로 들어오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좌충우돌 로맨스 드라마다.


웹툰 원작은 연재 중 한 달 동안 조회수 500만뷰, 누적 조회수 5700만뷰, 구독수는 4000만명을 넘어서는 기록을 세운 작품이다. 


인사이트iHQ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