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맞팔' 받아준 예쁜 아이유 누나 사진에 '좋아요' 누른 포스트 말론

인사이트Instagram 'dlwlrma'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미국 래퍼 겸 싱어송라이터 포스트 말론이 아이유의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며 팬심을 또다시 드러냈다.


24일 아이유(28)는 자신의 SNS에 가족과 스페인 여행을 떠난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청바지에 하늘색 스웨터, 그 위에 수수하게 체크무늬 재킷을 입은 아이유는 꾸미지 않은 모습에서도 순정 만화 여자 주인공처럼 청순한 분위기를 풍겼다.


해당 사진에 많은 이들이 '좋아요'를 누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인사이트Instagram 'dlwlrma'


아이유의 아름다운 모습에 반한 것은 팬들만이 아니었다.


세계적은 스타 포스트 말론(25)도 해당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며 팬을 자처했다.


포스트 말론은 지난해 10월 청아한 음색을 가진 아이유를 먼저 '팔로우' 하는 등 아이유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다.


지난 21일 아이유는 포스트 말론이 자신을 팔로우 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3개월 만에 '맞팔로우'를 해줬다.


아이유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포스트 말론의 귀여운 팬심에 많은 이들이 흥미로워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postmalone'


한편, 포스트 말론은 'Circles', 'Paranoid', 'Better Now', 'Paycho', 'Rockstar', 'Sunflower' 등의 명곡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노래를 낼 때마다 빌보드 차트를 휩쓸고 있는 포스트 말론은 최근 방탄소년단과 함께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에 참여한 바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postmalone'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