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5살 된 '기묘한 이야기' 일레븐의 머리 기른 '청순' 근황

인사이트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1'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넷플릭스의 화제작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에 일레븐 역으로 출연해 단숨에 핫한 스타로 떠오른 배우 밀리 보비 브라운.


작품에서는 짧은 헤어스타일로 진지한 모습만 보여줬던 그녀의 청순한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콘서트홀에서는 '2020 SAG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밀리 보비 브라운(15)은 올 화이트 패션으로 등장해 취재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루이뷔통 브랜드인 흰색드레스 재킷에 그에 딱 맞는 흰 바지를 입고 온 밀리 보비 브라운은 세련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에서와 달리 긴 생머리를 찰랑이며 나타난 것도 인상적이었다.


드라마에서는 염력을 가진 용기 있는 아이로 나와 보이시한 매력을 풍겼으나, 이날 밀리 보비 브라운은 청순하고 상큼한 소녀 그 자체였다.


아름다운 미모로 전 세계 팬들을 열광하게 한 밀리 보비 브라운의 모습을 직접 확인해 보자.


한편, 밀리 보비 브라운은 스페인 출신 배우로 2004년생이다.


한국에서는 데이비드 베컴의 둘째인 로미오 베컴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바 있다.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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