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서 한류로 떠오른 U-23 국대 정승원의 '얼빡샷' 순간 5

인사이트Instagram 'seungwon_jeong'


[인사이트] 김지형 기자 = '대구 아이돌'이란 호칭으로 국내 많은 팬을 보유한 정승원(23·대구FC)이 베트남 현지에서도 주목받기 시작했다.


U-23 아시아 챔피언십 우승 멤버 정승원(대구FC)은 대구 아이돌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베트남 한류'라는 별명도 추가됐다. 


웬만한 아이돌보다 잘생긴 얼굴 덕분이다. 


실제로 정승원이 출전하는 경기에는 많은 여성 응원단이 운집한다. 그가 공을 잡을 때면 "꺄악~"하는 소리가 들리고는 한다. 


그의 외모는 경기 후에도 관중들이 자리를 뜨지 않도록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뛰어난 미모와 실력으로 한국을 넘어 한류의 흐름에 몸을 맡긴 정승원의 '얼빡샷' 5장을 소개한다.


휴식 취할 때


인사이트Instagram 'seungwon_jeong'


출중한 미모를 자랑하는 정승원 선수는 쉬는 모습 한 장으로도 여심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단지 패딩을 입고 소파에 앉았을 뿐인데, 그는 훌륭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꾸미지 않은 모습마저 그저 '잘생김' 자체로밖에 표현되지 않는다.


샤워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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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정승원이 샤워 직전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앙증맞은 헤어밴드까지 착용해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귀여움까지 보여줬다.


더불어 조금 드러난 어깨선은 그의 섹시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경기 마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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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마친 후에도 그의 미모는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었다.


양손 가득 팬들의 응원 선물을 가득 안은 그는 그윽한 눈빛을 보냈다.


팬의 선물을 빠뜨리지 않고 챙기는 그의 모습에서는 팬에 대한 사랑마저 묻어났다.


침대 위에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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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추정되는 곳에서 찍은 이 사진은 있는 그대로의 정승원을 드러낸 것으로 평 받고 있다.


그 자체로 빛났으며, 별도의 수식이 필요하지 않았다.


일상 자체가 화보인 그의 모습을 잠시 엿볼 수 있는 장면이었다.


한 편의 영화


인사이트Instagram 'seungwon_jeong'


경기장에서 걷기만 했는데 그의 모습은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켰다.


은은하게 비추는 햇살과 조금 헝클어진 머리, 상기된 표정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하얀 피부마저 더해져 그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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