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양궁 경기서 미모로 '금메달' 땄다는 있지 유나의 넘사벽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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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걸그룹 있지(ITZY)의 유나가 독보적인 미모로 남심을 뒤흔들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서는 양궁을 하고 있는 유나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유나는 지난달 16일 인천남동체육관에서 열린 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녹화에 참석했다.


이날 유나는 흰색과 빨간색이 어우러진 트레이닝복을 입고 녹화 현장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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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양궁 경기에서 아름다운 자태와 분위기를 뽐낸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지한 자세로 경기에 임한 유나는 현역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완벽한 자세를 자랑했다.


여기에 더해진 독보적인 미모와 남다른 비율은 유나의 우월한 비주얼을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인사이트Twitter 'yuna129square'


양궁을 하는 유나의 자태를 접한 누리꾼들은 "와 엄청 잘 어울리네", "분위기 미쳤다", "방송 엄청 기대된다", "포스 대박인데?" 등의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양궁 경기에서 미모로 금메달 땄다는 유나의 모습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는 오는 25일, 26일 양일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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