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하자마자 예매율 '50%' 육박한 이병헌x곽도원이 역대급 연기 펼치는 박정희 암살 영화 '남산의 부장들'

인사이트영화 '남산의 부장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실화 배경 영화 '남산의 부장들'의 열기가 뜨겁다.


예매율이 무려 50%에 육박하며 다수 시민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남산의 부장들'은 46.2%의 예매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2일 오전 8시 기준 예매량은 15만 1천 명가량이다.


인사이트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전날 예매율이 43.9%를 기록한 것과 비교했을 때 크게 오른 수치다.


또한 이는 같은 날 개봉하는 '히트맨'과 '미스터 주: 사라진 VIP', '스파이 지니어스'와 비교해도 압도적인 수치다.


이에 '남산의 부장들'이 한동안 적지 않은 흥행 기록을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간의 이야기를 그린 실화 바탕 영화다.


인사이트영화 '남산의 부장들'


'내부자들'로 전국 900만 관객을 끌어모은 우민호 감독의 신작이다. 이병헌, 이희준, 이성민, 곽도원, 김소진 등이 출연했다.


철저한 고증을 자랑하는 우민호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치밀한 스토리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전개를 선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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