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제 같은 케미 폭발시키며 깜찍하게 '아무 노래' 챌린지 동참한 정일우X김강훈

인사이트Instagram 'jilwww'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지난 13일 발매된 지코의 신곡 '아무노래'가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면서 '아무노래 챌린지' 붐이 일고 있다.


'아무노래 챌린지'란 지코의 아무노래에 맞춰 안무를 따라 추는 챌린지로 배구선수 김연경, 위키미키 최유정과 김도연, 가수 크러쉬 등 수많은 연예인들이 동참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배우 정일우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필구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역배우 김강훈도 아무노래 챌린지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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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정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강훈과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영상 속에서 환상적인 호흡으로 지코의 '아무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22살의 나이 차가 무색할 정도로 두 사람은 친형제 못지않은 케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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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둘 다 너무 귀엽다", "영상을 보니 나까지 기분이 좋아진다", "너무 사랑스러워서 계속 보게 된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일우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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