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 청하 코앞에서 볼 수 있는 단독 팬미팅 열린다

인사이트Instagram 'chungha_official'


[인사이트] 권태훈 기자 = 가수 청하의 실물을 볼 수 있는 단독 팬미팅이 열린다.


지난 10일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 측은 청하가 오는 2월 8일 단독 콘서트 '청하나라의 별하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하나라의 별하랑'에는 청하의 공식 팬클럽인 별하랑과 청하과 함께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청하는 팬미팅에서 평소 무대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일상 속 진솔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chungha_official'


청하가 처음 여는 팬미팅인만큼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팬미팅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청하의 실물을 직접 눈에 담을 수 있는 팬미팅은 오는 2월 8일 오후 6시에 시작된다.


청하의 팬미팅 장소는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이다.


인사이트Instagram 'chungha_official'


청하의 팬미팅은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청하는 지난 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9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핫퍼포먼스상'과 '올해의 음반제작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청하는 지난해 '2019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여자 댄스상'을, '2019 MAMA'에서 '베스트 여자 가수상'과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상' 등을 수상하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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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 제공 = MUZ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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