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마약 혐의' 비아이 탈퇴 후 '6인조'로 다음달 컴백한다

인사이트YouTube 'iKON'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6인조로 개편한 그룹 아이콘이 가요계 컴백을 예고했다.


21일 아이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콘의 세 번째 미니앨범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아이콘을 상징하는 붉은 조명이 가득한 공간이 등장했다.


아이콘 멤버들은 공허한 분위기의 공간 속에서 비장한 표정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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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갇혀있던 공간을 벗어난 여섯 멤버들의 표정은 확신이 깃들어있었다.


바비는 "모든 불신을 뒤로하고 내가 시작한 자리로 돌아와. 어떤 위기에도 나 가던 길을 따랐고, 마침내 나는 여기에 서 있어. 나는 나로서 자신을 규정하고 모든 선택의 이유는 나야"라는 의미를 담은 영어 가사를 읊조렸다.


담백하면서 묵직하게 깔린 바비의 내레이션은 변화된 음악에 대한 복선으로 보인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앨범에 관해 "아이콘이 지난 '뉴키즈(NEW KIDS)' 앨범 시리즈를 거치며 성장했고, 이제 자아를 찾아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표현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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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콘의 리더였던 멤버 비아이는 지난 2019년 '마약 혐의'로 인해 탈퇴했다. 


아이콘의 대표 프로듀서로 인정받던 비아이가 팀에서 제외된 상황에서 아이콘이 어떤 색깔의 곡을 들고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이콘의 새 앨범 ‘i DECIDE’은 오는 2월 6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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