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22일) 홍대서 박미선한테 세배하면 '5만원' 받을 수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misun_park15'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스타도 만나고 용돈도 탈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찾아왔다.


지난 18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설엔 세배지"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배하고 세벳돈 받아 가세요"라는 문구가 크게 자리 잡고 있어 시선을 끈다.


인사이트Instagram 'misun_park15'


그랜절, 한복절, 일반절에 각각 5만원, 3만원, 1만원씩 책정한 점도 폭소를 자아낸다.


박미선이 다가오는 설날을 맞이해 일명 '세뱃돈 이벤트'를 깜짝 개최한 것이다.


그는 "세뱃돈 많이 준비해 가겠다"라고 전해 벌써부터 많은 이들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Instagram 'kjh_official'


또 그는 자신보다 나이 많은 분들께는 직접 세배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박미선의 역대급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은 이들은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홍대 앞 거리에 방문하면 된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나랑 갈 사람", "오늘부터 그랜절 연습한다", "무조건 가야지" 등 열렬한 반응을 쏟아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