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 먹고 볼록해진 '핑크 똥배' 자랑하는 아기 인절미 (영상)

인사이트Instagram 'louiebhatia'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맘마를 든든하게 먹고 한껏 볼록해진 배를 드러내 랜선 이모들을 '심쿵사' 시킨 강아지가 등장했다.


길고 윤기 나는 황금빛 털 아래에 숨겨져 있던 자신의 '핑크 똥배'를 자랑하는 사랑스러운 아기 골든 리트리버를 소개한다.


최근 영국의 애견 소셜미디어 우프우프(woofwoof)에는 밥 먹고 볼록해진 자신의 핑크 똥배를 보여주는 사랑스러운 리트리버의 영상이 게재돼 많은 애견인의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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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강아지의 주인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카메라를 향해 자신의 반려견 아기 골든 리트리버를 들어 올리고 있다.


그 순간 누리꾼들의 시선을 끈 것은 다름 아닌 골든 리트리버의 '핑크 똥배'이다. 황금빛 털에 가려져 있던 볼록한 핑크빛 똥배가 엄마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게다가 아기 강아지의 표정이 압권이다. 맘마를 아주 든든하게 먹고 나서 졸린 듯 나른하고 평온한 표정이 볼록한 똥배와 상반된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20초 분량의 이 영상은 짧은 시간에도 아기 골든 리트리버의 사랑스러운 매력에 푹 빠져들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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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바티아'라는 이름의 영상 속 강아지는 태어난 지 고작 두 달밖에 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상에! 핑크 배 좀 봐", "너무 귀여워 죽겠어", "배가 완전 빵빵해"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영상은 공개되자마자 2천이 넘는 폭발적인 조회 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영상을 무한 반복하게 만드는 이 사랑스러운 골든 리트리버를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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