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초코 덕후' 노홍철이 작정하고 만든 베이커리 '홍철책빵' 오픈했다

인사이트Instagram 'rohongchul'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방송인 노홍철이 베이커리 카페 겸 서점인 '홍철책빵'을 열었다.


최근 노홍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 위치한 자신의 빵집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그는 빵집의 전경 및 다양한 제품들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노홍철의 얼굴이 그려져있는 벽면과 노란빛이 맴도는 '홍철책빵' 간판이 인상적이었다.


인사이트Instagram 'rohongchul'


노홍철은 "1층은 책방과 카페, 2층은 베이커리다"라며 "음료 주문은 1층, 빵 구입은 2층에서 해주시면 된다"고 전했다. 


이어 "주인(노홍철)이 과하게 깔끔하다"며 "실내화 착용을 조심스럽게 부탁드린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앞서 노홍철은 SNS를 통해 빵집 오픈을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하면서 천연 우유 크림과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 빈 등을 이용한 크루아상, 페이스트리 등을 선보여 눈길을 끈 바 있다.


과거 책방을 열며 대박을 터뜨린 노홍철인 만큼 이번에 개업한 빵집 역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해 연말 열린 '2019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뮤직&토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