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거 못조차가…" 베트남 새로운 '한류'로 떠오른 U-23 국대 정승원

인사이트Instagram 'seungwon_jeong'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베트남에서 새로운 한류로 떠오른 축구선수가 있다.


바로 대구 FC 소속의 U-23 국가대표 미드필더 정승원이다.


정승원은 K-리그에서도 꽃미남 스타로 널리 알려져 있는 선수다.


현재 그는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에 속해 2020 AFC 태국 U-23 챔피언십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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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감탄이 절로 나오는 그의 꽃미모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팬을 끌어모은다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이미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의 해외 팬들이 뜨거운 관심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한 베트남 매체는 ‘한국 U-23 대표팀의 스타’라는 제목으로 정승원에 대한 특집기사를 실었다.


해당 매체는 정승원을 두고 "손흥민을 이어 한국 축구의 새로운 아이콘이 될 인물"이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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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원이 뛰어난 비주얼로 여성 팬을 모으고 있다며 매체는 "베트남에서도 정승원은 유명하다. K리그에서 콩 푸엉이 속한 인천 유나이티드와 만났을 때 널리 알려졌다"고 언급했다.


또한 매체는 정승원이 "파워풀하고 높은 스피드로 인상을 남겼다"며 외모뿐 아니라 실력에도 높은 점수를 줬다.


한편 현재 베트남 U-23 대표팀은 북한 U-23 대표팀과 조별 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다.


만약 베트남이 북한을 꺾고 조 2위로 올라선다면 8강에서 한국과 만나게 된다.


아이돌 미모로 이미 수많은 해외 팬을 모으고 있는 정승원이 베트남전에서 베트남 축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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