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길에 '섹시한 미간'으로 '퇴폐 페로몬' 대방출한 엑소 세훈

인사이트 Tiwtter 'iridescent_boy'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엑소 세훈이 사진을 뚫고 나올 듯한 뚜렷한 이목구비로 팬심을 두드렸다.


지난 15일 엑소 세훈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세훈은 올블랙 슈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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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은 옷 분위기에 걸맞게 단정한 '완깐머리'를 하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마가 훤히 드러나는 헤어스타일을 한 덕분인지 세훈의 T존 라인은 한층 더 부각됐다.


특히 세훈은 미간에 힘을 준 채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지어 보여 여심을 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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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눈썹과 섹시한 눈빛 그리고 오뚝한 콧날은 '판타스틱'이라는 표현과 딱 어울렸다.


세훈의 출국길을 직간접적으로 접한 팬들도 "심장 돌려주세요", "미간 미남은 다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훈은 오는 21일 파리에서 개최되는 벨루티 2020 겨울 패션쇼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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